(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친이란 후티 반군이 예멘 정부군 기지에 미사일과 드론을 동원한 대규모 공습을 감행했습니다.
이번 공격으로 정부군 최소 38명이 숨지고 29명이 다쳤습니다.
2022년 양측이 휴전에 합의한 이후 가장 큰 규모의 인명 피해입니다.
6일(현지 시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후티 반군은 예멘 중부 마리브주 알루와이크 지역과 사우디아라비아 국경 인근 하드라마우트주의 알아브르, 알와디아 지역 군 기지를 동시다발적으로 공격했습니다.
마리브주의 한 기지에서는 아침 집합 중이던 병력을 향해 미사일이 떨어지면서 사상자가 크게 늘었습니다.
예멘 정부 국방부는 "적절한 시기와 장소에서 반드시 대응하겠다"며 군사 행동을 예고했습니다.
#후티 #예멘 #사우디아라비아
이번 공격으로 정부군 최소 38명이 숨지고 29명이 다쳤습니다.
2022년 양측이 휴전에 합의한 이후 가장 큰 규모의 인명 피해입니다.
6일(현지 시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후티 반군은 예멘 중부 마리브주 알루와이크 지역과 사우디아라비아 국경 인근 하드라마우트주의 알아브르, 알와디아 지역 군 기지를 동시다발적으로 공격했습니다.
마리브주의 한 기지에서는 아침 집합 중이던 병력을 향해 미사일이 떨어지면서 사상자가 크게 늘었습니다.
예멘 정부 국방부는 "적절한 시기와 장소에서 반드시 대응하겠다"며 군사 행동을 예고했습니다.
#후티 #예멘 #사우디아라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