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역주행에 굿즈도 웃돈 거래, 인형 10만원·사인 포카 70만원?

(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그룹 리센느(RESCENE)의 역주행 신드롬이 이어지면서 공식 굿즈 몸값도 치솟고 있습니다.

한때 타 아이돌 대비 ‘착한 굿즈 가격’으로 화제를 모았던 리센느의 공식 상품은 최근 중고 거래 시장에서 정가의 두세 배를 웃도는 가격에 거래되며 높은 팬덤 화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리센느는 최근 음원 역주행과 함께 팬층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각종 굿즈의 품귀 현상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특히 초도 물량이 빠르게 소진된 일부 상품은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리센느 #RESCENE #굿즈 #레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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