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음원 역주행 신화를 쓰며 대세 걸그룹으로 떠오른 리센느가 이번에는 대학가를 제대로 공략하고 있습니다.
리센느가 지난 5월 한 달 동안 오른 대학축제 무대는 무려 18곳. 거의 하루나 이틀에 한 번꼴로 캠퍼스 무대에 오르며 전국 대학가를 누볐습니다.
특히 리센느의 대표곡 ‘러브어택’이 대학축제 현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면서, 관객들의 떼창과 직캠 영상도 잇따라 확산되고있습니다.
리센느 멤버 미나미는 최근 방송에 출연해 달라진 인지도를 직접 전하기도 했습니다.
과거에는 무대에 올라 “혹시 리센느를 아시나요?”라고 먼저 물어봐야 했지만, 이제는 관객들이 먼저 “리센느다!”라고 알아보고 노래까지 함께 불러준다는 겁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리센느 #RESCENE #대학축제
리센느가 지난 5월 한 달 동안 오른 대학축제 무대는 무려 18곳. 거의 하루나 이틀에 한 번꼴로 캠퍼스 무대에 오르며 전국 대학가를 누볐습니다.
특히 리센느의 대표곡 ‘러브어택’이 대학축제 현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면서, 관객들의 떼창과 직캠 영상도 잇따라 확산되고있습니다.
리센느 멤버 미나미는 최근 방송에 출연해 달라진 인지도를 직접 전하기도 했습니다.
과거에는 무대에 올라 “혹시 리센느를 아시나요?”라고 먼저 물어봐야 했지만, 이제는 관객들이 먼저 “리센느다!”라고 알아보고 노래까지 함께 불러준다는 겁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리센느 #RESCENE #대학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