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우크라이나군이 5일 새벽(현지시간) 드론으로 러시아 툴라주 알렉신에 있는 대형 물류센터를 공격했습니다.
텔레그램 채널 엑실레노바 플러스는 알렉신의 와일드베리스 물류센터가 드론 공격을 받아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러시아 툴라주 주지사 드미트리 밀랴예프도 우크라이나 드론이 와일드베리스 시설을 비롯한 여러 시설을 공격했다고 밝혔습니다.
불이 난 알렉신 물류센터는 지난 2022년 와일드베리스가 약 3천900억 원을 투입해 건설한 시설로 러시아 중부권을 담당하는 최대 규모의 물류 허브 가운데 하나입니다.
모스크바를 포함한 중부 지역 물류의 핵심 거점인 만큼 물류 차질도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물류센터
텔레그램 채널 엑실레노바 플러스는 알렉신의 와일드베리스 물류센터가 드론 공격을 받아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러시아 툴라주 주지사 드미트리 밀랴예프도 우크라이나 드론이 와일드베리스 시설을 비롯한 여러 시설을 공격했다고 밝혔습니다.
불이 난 알렉신 물류센터는 지난 2022년 와일드베리스가 약 3천900억 원을 투입해 건설한 시설로 러시아 중부권을 담당하는 최대 규모의 물류 허브 가운데 하나입니다.
모스크바를 포함한 중부 지역 물류의 핵심 거점인 만큼 물류 차질도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물류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