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나는 반딧불'의 원곡자 가수 정중식이 어린이·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 무대를 직접 본 감동의 소감을 전했습니다.
정중식은 뉴스1에 "공연이 너무 퀄리티가 좋았고, 준비 기간 내에 어떤 노력을 했는지가 보이더라"라며 "호흡도 너무 탁월했고 무대를 보면서 심장이 터질 것 같았다"라고 말했습니다.
'나는 반딧불'은 오는 10월 5일까지 서울 강남구 예림당아트홀에서 공연합니다. 예매는 NOL티켓(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가능합니다.
▶ 어린이 가족 뮤지컬 〈나는 반딧불〉
예매하러 가기 : 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6011824
#나는반딧불 #정중식 #어린이뮤지컬
정중식은 뉴스1에 "공연이 너무 퀄리티가 좋았고, 준비 기간 내에 어떤 노력을 했는지가 보이더라"라며 "호흡도 너무 탁월했고 무대를 보면서 심장이 터질 것 같았다"라고 말했습니다.
'나는 반딧불'은 오는 10월 5일까지 서울 강남구 예림당아트홀에서 공연합니다. 예매는 NOL티켓(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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