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3일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대선에 이어 22대 총선에서도 선관위가 투표율을 조작한 정황이 전국 투표소 159곳에서 파악됐다면서 여러 명이 공모한 조직범죄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주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 은평구 불광1동 1투표구와 6투표구에서 6시간 동안 시간 단위 투표자 증가 수가 완전히 일치했는데, 이런 '쌍둥이 투표구'는 전국에서 모두 5쌍, 10곳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자세한 기자회견 내용을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주진우 #선관위 #투표율
주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 은평구 불광1동 1투표구와 6투표구에서 6시간 동안 시간 단위 투표자 증가 수가 완전히 일치했는데, 이런 '쌍둥이 투표구'는 전국에서 모두 5쌍, 10곳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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