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마지막으로 사과 기회 준다"…홍명보 "정상적으로 선임됐다"

(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3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에서 협회 운영 논란에 대해 강도높게 질타했다.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홍명보 감독의 선임 절차에 대한 문제를 지적하며 "국민들 앞에서 사과할 기회를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저는 정상적으로 선임된 것"이라며 "어떤 특혜도 요구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자세한 현장 분위기를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홍명보 #정몽규 #축구협회청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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