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29일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를 지적하기 위해 국회에서 첫 토론회를 열고 더불어민주당을 맹비난했다.
한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보완수사 금지, 기어이 범죄자 편에 설 것인가' 토론회를 열었다.
전날 한 의원은 민주당 의원 전원을 토론회에 초대했지만 아무도 토론회에 참석하지 않은 가운데 친한(친한동훈)계 의원을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 14명이 참석했다.
토론자의 한 사람으로 나선 한 의원은 여당이 속도를 내고 있는 형사소송법 개정안 처리를 놓고 40분 넘게 비판의 목소리를 이어갔다.
당선 후 처음으로 주최한 국회 토론회에서 독설을 쏟아낸 한동훈 의원의 발언을 뉴스1TV가 모았다.
#한동훈 #보완수사권 #민주당
한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보완수사 금지, 기어이 범죄자 편에 설 것인가' 토론회를 열었다.
전날 한 의원은 민주당 의원 전원을 토론회에 초대했지만 아무도 토론회에 참석하지 않은 가운데 친한(친한동훈)계 의원을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 14명이 참석했다.
토론자의 한 사람으로 나선 한 의원은 여당이 속도를 내고 있는 형사소송법 개정안 처리를 놓고 40분 넘게 비판의 목소리를 이어갔다.
당선 후 처음으로 주최한 국회 토론회에서 독설을 쏟아낸 한동훈 의원의 발언을 뉴스1TV가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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