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이 정규 5집 '아리랑'을 2027 그래미어워드에 출품하지 않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방탄소년단 멤버 전원은 29일 각자의 SNS를 통해 "저희는 올해 그래미에 출품하지 않기로 했다"라면서 "음악이 지역이나 언어로 구분되기보다 음악 그 자체로 들리고 사랑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 늘 함께해 주시는 아미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습니다.
BTS의 이번 결정은 지난달 그래미가 '최우수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를 포함한 총 5개의 카테고리를 새롭게 도입한다고 발표한 것에 대한 이유로 사실상 BTS 멤버 7명 전원이 보이콧하겠다 선언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방탄소년단 #BTS #그래미어워드 #Grammy
방탄소년단 멤버 전원은 29일 각자의 SNS를 통해 "저희는 올해 그래미에 출품하지 않기로 했다"라면서 "음악이 지역이나 언어로 구분되기보다 음악 그 자체로 들리고 사랑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 늘 함께해 주시는 아미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습니다.
BTS의 이번 결정은 지난달 그래미가 '최우수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를 포함한 총 5개의 카테고리를 새롭게 도입한다고 발표한 것에 대한 이유로 사실상 BTS 멤버 7명 전원이 보이콧하겠다 선언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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