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일본 구마모토현 규모 7.1 강진이 2016년 연쇄 강진을 일으킨 히나구 활단층대 남쪽 구간의 움직임과 관련됐을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히나구 단층대는 구마모토현 마시키마치에서 야쓰시로해까지 약 81㎞에 걸쳐 이어진 활단층으로 일본 정부가 지정한 최고 위험등급인 S등급에 속합니다.
2016년 규모 6.5 지진의 원인으로도 지목된 바 있습니다.
활단층 지진은 진원이 얕아 지표면에 강한 흔들림을 일으키며 큰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것이 특징입니다.
#일본 #대지진 #구마모토
히나구 단층대는 구마모토현 마시키마치에서 야쓰시로해까지 약 81㎞에 걸쳐 이어진 활단층으로 일본 정부가 지정한 최고 위험등급인 S등급에 속합니다.
2016년 규모 6.5 지진의 원인으로도 지목된 바 있습니다.
활단층 지진은 진원이 얕아 지표면에 강한 흔들림을 일으키며 큰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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