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1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보드게임콘 2026' 개막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홍보대사로 위촉된 걸그룹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리센느는 이날 홍보대사 위촉식을 마치고 '러브 어택'(LOVE ATTACK)과 '프리티걸'(Pretty Girl) 축하무대를 펼쳤으며, 주요 캐릭터들과 함께 포토세션을 진행했다.
#리센느 #RESCENE
이날 개막식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홍보대사로 위촉된 걸그룹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리센느는 이날 홍보대사 위촉식을 마치고 '러브 어택'(LOVE ATTACK)과 '프리티걸'(Pretty Girl) 축하무대를 펼쳤으며, 주요 캐릭터들과 함께 포토세션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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