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매출 40억' 두쫀쿠 창시자 "운에는 계획된 패턴 있어"

(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두바이쫀득쿠키' 원조 제과점 몬트쿠키를 운영하는 이윤민 아워포지티비티 대표는 1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26 뉴스1 미래유통혁신포럼(RFIF)'에 강연자로 나섰습니다.

이 대표는 '왜 요즘 유행은 작은 브랜드에서 시작될까?'라는 주제로 강연하면서 SNS시대 트렌드는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관찰해 발견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는데요.

이 대표를 통해 SNS시대 성공하는 유행 공식을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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