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희진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혔던 스페인이 첫 경기에서 무승부에 그쳤습니다.
무적함대 스페인과 기적적인 무승부를 기록한 상대는 인구 53만명의 작은 나라 카보베르데인데요.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 무대에 오른 카보베르데는 만 40세 골피커 보지냐의 선방을 앞세워 스페인을 상대로 첫 승점을 획득했습니다.
카보베르데 현지는 열광의 도가니였는데요. 현장 상황을 영상을 통해 확인하시죠.
#카보베르데 #북중미월드컵 #스페인
무적함대 스페인과 기적적인 무승부를 기록한 상대는 인구 53만명의 작은 나라 카보베르데인데요.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 무대에 오른 카보베르데는 만 40세 골피커 보지냐의 선방을 앞세워 스페인을 상대로 첫 승점을 획득했습니다.
카보베르데 현지는 열광의 도가니였는데요. 현장 상황을 영상을 통해 확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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