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과달라하라 타코집 뜬 손흥민…식당 밖까지 팬들 북적

(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멕시코 현지 타코 전문점을 찾은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멕시코 폭스스포츠는 12일(현지시간) 과달라하라의 유명 타코 전문점에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방문한 모습을 소개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손흥민을 비롯해 이재성, 김승규, 송범근이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으며 손흥민의 아버지 손웅정 씨도 동행했습니다.

매체는 "한국 선수들이 과카몰리를 먹으면서 고수를 빼달라고 요청했다"며 주문 내용까지 자세히 소개했습니다.

손흥민을 직접 응대한 식당 직원도 흥분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직원 알란은 "선수들이 편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최대한 차분하게 행동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며 "속으로 매우 흥분했지만 티를 내지 않으려 노력했다"고 말했습니다.

#손흥민 #멕시코 #타코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