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국방부는 28일 경기 포천의 승진과학화훈련장에서 안규백 국방부 장관 주관으로 2026 합동화력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5월 18일부터 이어진 3차례 훈련 중 마지막 훈련으로, 군의 확고한 대비태세와 합동작전 수행능력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훈련엔 육·해·공군 및 해병대 27개 부대 및 장병 1400여 명, 96종 457대의 장비가 투입됐다. 현장엔 국민참관단 400명을 포함한 1900여 명이 함께했다. 훈련은 식전행사와 본 훈련, 장비 전시 순으로 진행됐으며,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축하비행을 선보이기도 했다.
훈련 하이라이트 영상을 뉴스1TV에서 확인해보자.
#합동화력훈련 #K방산 #K2전차
훈련엔 육·해·공군 및 해병대 27개 부대 및 장병 1400여 명, 96종 457대의 장비가 투입됐다. 현장엔 국민참관단 400명을 포함한 1900여 명이 함께했다. 훈련은 식전행사와 본 훈련, 장비 전시 순으로 진행됐으며,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축하비행을 선보이기도 했다.
훈련 하이라이트 영상을 뉴스1TV에서 확인해보자.
#합동화력훈련 #K방산 #K2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