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정성화' 되나…'쥐롤라' 이호광(이창호), 진짜 뮤지컬배우 됐다

(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개그맨 이창호가 '뮤지컬 배우'로 무대에 데뷔합니다.

지난 13일 소속사에 따르면 이창호는 최근 뮤지컬 '겨울왕국' 한국 초연에서 눈사람 캐릭터인 올라프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합니다.

이창호는 2014년 KBS 2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를 통해 이름을 알렸습니다. 이후 선배 개그맨 곽범과 함께 유튜브 채널 '빵송국'을 운영하며 다양한 콘텐츠로 인기를 얻었습니다.

특히 이창호가 ‘부캐’인 뮤지컬 배우 이호광으로 ‘킹키부츠’의 드래그 퀸 롤라 역을 패러디했고 롤라의 ‘출사표 넘버(노래)’인 ‘랜드 오브 롤라’를 불러 일명 ‘쥐롤라’라는 별칭까지 얻었습니다. 이는 대중들에게 엄청난 사랑을 받았고 누적 조회수가 1100만이 넘을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고있습니다.

가수 겸 뮤지컬 배우로 활동중인 김준수는 한 방송에서 “쥐롤라를 통해서 뮤지컬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졌다”라며 ‘쥐롤라’의 영향력을 인정하기도 했습니다.

이창호의 '쥐롤라'가 큰 인기를 입자 당시 뮤지컬 팬들은 "이러다 제2의 정성화 되는 거 아니냐", "코미디언들은 노래도 연기도 다 잘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시죠.

#킹키부츠 #쥐롤라 #이창호 #겨울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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