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경 이종덕 기자 = "검증된 행정능력이 저의 장점입니다. 전 시장들을 보면 행정 경험이 없었던 분들인데, 그런 면에서 제 출발이 제일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성동구청장을 12년간 지낸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지난 5일 서울 중구 선거캠프에서 진행된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을 '검증된 행정가'라고 강조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경쟁자인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를 향해선 "남 탓을 하면서 도전자 행세를 한다"며 "그래서 10년을 평가하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는데요.
정 후보를 만나 서울시장 선거에 나서는 각오를 들어봤습니다.
성동구청장을 12년간 지낸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지난 5일 서울 중구 선거캠프에서 진행된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을 '검증된 행정가'라고 강조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경쟁자인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를 향해선 "남 탓을 하면서 도전자 행세를 한다"며 "그래서 10년을 평가하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는데요.
정 후보를 만나 서울시장 선거에 나서는 각오를 들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