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일본에서 겨울잠에서 깬 곰 출몰이 급증하면서 인명 피해까지 발생하는 등 안전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니폰TV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21일 일본 이와테현에서 실종자를 수색하던 50대 경찰관이 곰의 공격을 받았습니다.
경찰관은 얼굴과 팔을 물린 채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고 지점 인근에서는 여성 시신이 발견됐고 당국은 곰의 공격에 의한 피해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해당 곰은 현장에 있던 사냥협회 소속 사냥꾼들에 의해 사살됐습니다.
문제는 곰 출몰이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일본 #곰 #습격
니폰TV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21일 일본 이와테현에서 실종자를 수색하던 50대 경찰관이 곰의 공격을 받았습니다.
경찰관은 얼굴과 팔을 물린 채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고 지점 인근에서는 여성 시신이 발견됐고 당국은 곰의 공격에 의한 피해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해당 곰은 현장에 있던 사냥협회 소속 사냥꾼들에 의해 사살됐습니다.
문제는 곰 출몰이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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