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출퇴근길 인사 후 등교, 하루 2시간 취침"…18세 고교생 시의원 출마한 이유 ㅣ 인터뷰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김해시의원 예비후보 등록한 고등학교 3학년생 김태훈 군(18)은 "‘아동친화도시’ 김해에서 어린 세대를 대변하는 정치인이 한명은 있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출마했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김군은 26일 뉴스1TV와의 인터뷰에서 "‘너 진짜 정치할 거냐’라는 소리 들었을 때 조금은 솔직히 겁도 났다"라면서도 "국회의원들이 18살이면 충분히 자격이 있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투표권도, 피선거권도 하향을 했던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2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예비후보자 명부에 따르면 김군은 더불어민주당 김해시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올해 2008년 2월생으로 전국 예비후보 중에서 가장 나이가 어린 김군은 김해 라 선거구(진영읍·한림면) 시의원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지방선거 #김해시의원 #김태훈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김해시의원 예비후보 등록한 고등학교 3학년생 김태훈 군(18)은 "‘아동친화도시’ 김해에서 어린 세대를 대변하는 정치인이 한명은 있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출마했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김군은 26일 뉴스1TV와의 인터뷰에서 "‘너 진짜 정치할 거냐’라는 소리 들었을 때 조금은 솔직히 겁도 났다"라면서도 "국회의원들이 18살이면 충분히 자격이 있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투표권도, 피선거권도 하향을 했던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2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예비후보자 명부에 따르면 김군은 더불어민주당 김해시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올해 2008년 2월생으로 전국 예비후보 중에서 가장 나이가 어린 김군은 김해 라 선거구(진영읍·한림면) 시의원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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