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 사태 일파만파…들끓는 미국 여론

(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연방 이민단속 요원의 총격으로 한달 사이 미국 시민 두 명이 숨지면서 미국 사회 전반에 거센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미 국토안보부에 따르면 지난 24일(현지시간) 미니애폴리스 시내에서 37세 남성 알렉스 프레티가 연방국경순찰대 요원의 총격을 받고 사망했습니다.

프레티는 현지 재향군인병원 중환자실에서 근무하던 간호사였습니다.

불과 17일 전 같은 도시에서 37세 여성 르네 니콜 굿도 이민세관단속국 요원의 총격으로 숨졌습니다.

미국 미네소타주에선 주민 시위가 이틀째 계속 되고 있습니다.

프레티의 사망에 성난 시위대는 호루라기를 연신 불어대기도 했습니다.

최근 미국에서 호루라기는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단속에 맞선 평화적 저항의 상징이 됐습니다.

#미네소타 #미국 #이민단속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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