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이란 반정부 시위 사망자가 공식 발표를 훨씬 웃도는 최대 3만 명에 달할 수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온 가운데 뉴스1TV는 재한 이란인인 박씨마씨를 만나 이란의 현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박씨마씨는 이란 당국에서 집계한 사망자 수는 왜곡된 것이며 사망자 수는 2만 명을 훨씬 뛰어넘을 것이라고 설명했는데요.
이란 당국이 부상당한 시위자를 치료하지 않고 죽도록 방치하거나 시위자들을 납치해 고문을 통한 자백을 받는다고도 말했습니다.
박씨마씨를 통해 이번 시위의 의미와 시위 전후로 달라질 이란의 모습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박씨마씨는 이란 당국에서 집계한 사망자 수는 왜곡된 것이며 사망자 수는 2만 명을 훨씬 뛰어넘을 것이라고 설명했는데요.
이란 당국이 부상당한 시위자를 치료하지 않고 죽도록 방치하거나 시위자들을 납치해 고문을 통한 자백을 받는다고도 말했습니다.
박씨마씨를 통해 이번 시위의 의미와 시위 전후로 달라질 이란의 모습에 대해 들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