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인 박씨마 "맨손으로 총에 맞서는 이란 국민…미국이 도와줘야"

(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이란 반정부 시위 사망자가 공식 발표를 훨씬 웃도는 최대 3만 명에 달할 수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온 가운데 뉴스1TV는 재한 이란인인 박씨마씨를 만나 이란의 현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박씨마씨는 이란 당국에서 집계한 사망자 수는 왜곡된 것이며 사망자 수는 2만 명을 훨씬 뛰어넘을 것이라고 설명했는데요.

이란 당국이 부상당한 시위자를 치료하지 않고 죽도록 방치하거나 시위자들을 납치해 고문을 통한 자백을 받는다고도 말했습니다.

박씨마씨를 통해 이번 시위의 의미와 시위 전후로 달라질 이란의 모습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