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이란 당국이 반정부 시위를 강경하게 진압하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은 시위대의 치료를 조직적으로 막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교도소 의료진에게 부상자 치료를 하지 말라는 지시가 내려졌는데, 의사인 자파르자데는 해당 지시에 반발해 치료를 강행했지만 결국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28일부터 화폐 가치 급락과 물가 상승 등 심각한 경제난에 항의하며 이란 전역으로 번진 이번 시위는 당국의 강경 진압이 이어지면서 현재는 소강 국면에 접어든 상태다.
미국 CBS 방송은 이란 시위로 최대 2만 명이 사망했을 것이라는 소식통 관측을 보도했다.
자세한 내용,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이란 #시위 #하메네이
교도소 의료진에게 부상자 치료를 하지 말라는 지시가 내려졌는데, 의사인 자파르자데는 해당 지시에 반발해 치료를 강행했지만 결국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28일부터 화폐 가치 급락과 물가 상승 등 심각한 경제난에 항의하며 이란 전역으로 번진 이번 시위는 당국의 강경 진압이 이어지면서 현재는 소강 국면에 접어든 상태다.
미국 CBS 방송은 이란 시위로 최대 2만 명이 사망했을 것이라는 소식통 관측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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