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얼굴 비대칭'이 포착되면서 또 다른 건강 이상설이 등장했다.
지난 11일 미 국방부에서 열린 9·11 테러 24주기 추모식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오른쪽 얼굴 근육이 왼쪽보다 처진 장면이 카메라에 잡혔다.
이처럼 한쪽 얼굴이 처지는 것은 뇌졸중의 대표적 전조 증상으로 알려져 있다. 정책 자문가 애덤 코크런은 "얼굴 오른쪽을 제대로 제어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고, 코미디언 제러미 카플로위츠는 "100% 뇌졸중이 맞는 것 같다"고 말했다.
올해 들어 트럼프 대통령의 '건강 이상 징후'는 꾸준히 포착됐다.
지난 7월 이후 공식석상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오른손등에 커다란 갈색 멍 자국이 여러 차례 확인됐다.
여기에 골프 카트에서 내릴 때 휜 다리로 절뚝이는 모습까지 확산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건강 상태에 대한 의문은 더욱 커지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트럼프 #치매 #뇌졸중
지난 11일 미 국방부에서 열린 9·11 테러 24주기 추모식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오른쪽 얼굴 근육이 왼쪽보다 처진 장면이 카메라에 잡혔다.
이처럼 한쪽 얼굴이 처지는 것은 뇌졸중의 대표적 전조 증상으로 알려져 있다. 정책 자문가 애덤 코크런은 "얼굴 오른쪽을 제대로 제어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고, 코미디언 제러미 카플로위츠는 "100% 뇌졸중이 맞는 것 같다"고 말했다.
올해 들어 트럼프 대통령의 '건강 이상 징후'는 꾸준히 포착됐다.
지난 7월 이후 공식석상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오른손등에 커다란 갈색 멍 자국이 여러 차례 확인됐다.
여기에 골프 카트에서 내릴 때 휜 다리로 절뚝이는 모습까지 확산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건강 상태에 대한 의문은 더욱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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