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말고 부패 차단하라" 48시간만에 Z세대에 뒤집어진 네팔

(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네팔 정부가 SNS 접속을 차단한 것에 반발하는 시위가 격화하면서 네팔이 한순간에 전쟁터가 됐습니다.

앞서 네팔 정부는 지난 5일부터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26개의 소셜미디어의 접속을 차단했죠.

당시 정부는 허위 계정을 통해 소셜미디어에서 증오 발언, 가짜 뉴스가 유포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는데요.

이에 항의하는 시위가 이어지면서 유혈 충돌 사태까지 발생하자 SNS 차단 조치를 철회했지만, 시위는 더욱 격화돼 네팔 총리와 대통령 관저, 국회의사당까지 불타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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