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칼끝에 측근 장성도 낙마…흔들리는 중국군

(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다시 한 번 군부를 강하게 흔들고 있습니다.

집권 3기 들어 대규모 숙청이 이어지면서 중국 군 최고 지휘기구인 중앙군사위원회는 40년 만에 가장 불안정한 상태에 놓였습니다.

#중국군 #시진핑 #군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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