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국민의힘을 이끌 새 대표에 재선 장동혁 의원이 선출됐다.
장 신임 대표는 26일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제6차 전당대회 당 대표 결선투표에서 22만 301표를 얻어 함께 결선 투표에서 맞붙은 김문수 후보를 2천366표 차로 따돌리고 1위에 올랐다.
장 신임 대표는 경선과 결선 과정에서 '찬탄파'와의 단절 기조를 일관되게 내세우며 전한길 씨 등 '윤 어게인' 강경 지지층과 반탄파 결집에 집중했다.
반면 김문수 후보는 결선에서 찬탄파 포용을 통한 외연 확장을 시도해 차별화 했으나, 당심 결집에서 장 후보가 우위를 점한 건이 승리 요인으로 분선된다.
장 대표는 수락 연설에서 장 대표는 수락 연설에서 "앞으로 바른 길이라면 굽히지 않고 전진하겠다"며 "모든 우파 시민과 연대해 이재명 정권을 끌어내리는 데 제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저를 당 대표로 선택해 주신 것이 혁신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며 "이 무거운 짐을 저 혼자 질 순 없다. 국민의힘을 혁신하고 이기는 정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국민의힘 #당대표 #장동혁 #김문수 #전당대회
장 신임 대표는 26일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제6차 전당대회 당 대표 결선투표에서 22만 301표를 얻어 함께 결선 투표에서 맞붙은 김문수 후보를 2천366표 차로 따돌리고 1위에 올랐다.
장 신임 대표는 경선과 결선 과정에서 '찬탄파'와의 단절 기조를 일관되게 내세우며 전한길 씨 등 '윤 어게인' 강경 지지층과 반탄파 결집에 집중했다.
반면 김문수 후보는 결선에서 찬탄파 포용을 통한 외연 확장을 시도해 차별화 했으나, 당심 결집에서 장 후보가 우위를 점한 건이 승리 요인으로 분선된다.
장 대표는 수락 연설에서 장 대표는 수락 연설에서 "앞으로 바른 길이라면 굽히지 않고 전진하겠다"며 "모든 우파 시민과 연대해 이재명 정권을 끌어내리는 데 제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저를 당 대표로 선택해 주신 것이 혁신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며 "이 무거운 짐을 저 혼자 질 순 없다. 국민의힘을 혁신하고 이기는 정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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