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중국 칭하이성에서 다리 건설 현장이 무너져 최소 12명이 숨지고 4명이 실종되는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국영 CCTV가 공개한 영상에는 다리 중앙부 아치가 갑자기 끊어지며 80에서 100미터 구간이 강물로 추락하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현장에는 근로자 15명과 관리자 1명이 있었고, 모두 5점식 안전벨트를 착용한 상태였으며, 다리 아래엔 안전망도 설치돼 있었습니다.
그러나 붕괴 충격으로 안전망마저 함께 추락했습니다.
#중국 #다리붕괴 #공정압박
국영 CCTV가 공개한 영상에는 다리 중앙부 아치가 갑자기 끊어지며 80에서 100미터 구간이 강물로 추락하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현장에는 근로자 15명과 관리자 1명이 있었고, 모두 5점식 안전벨트를 착용한 상태였으며, 다리 아래엔 안전망도 설치돼 있었습니다.
그러나 붕괴 충격으로 안전망마저 함께 추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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