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중국 정치의 핵심부에서 또다시 거센 숙청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20일(현지시간) 시진핑 주석의 측근 숙청을 두고 권력 약화의 징후가 아니라, 권력 유지에 집착한 편집증적 행보라고 분석했습니다.
시진핑의 숙청은 마오쩌둥의 문화대혁명에 비할 수는 없지만, 그 이후 최대 규모로 꼽힙니다.
#중국 #시진핑 #숙청
뉴욕타임스는 20일(현지시간) 시진핑 주석의 측근 숙청을 두고 권력 약화의 징후가 아니라, 권력 유지에 집착한 편집증적 행보라고 분석했습니다.
시진핑의 숙청은 마오쩌둥의 문화대혁명에 비할 수는 없지만, 그 이후 최대 규모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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