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중국 베이징 도심이 전승절 열병식 리허설로 전면 봉쇄되고, 시민들에게는 ‘창밖조차 보지 말라’는 지침이 내려졌습니다.
예행연습 과정에서 차세대 전차 ZTZ-201이 포착됐으며, 전문가들은 한국 K2 흑표·러 T-14 등과 동급의 4세대 전차로 평가했습니다.
중국은 9월 3일 본행사에서 ZTZ-201을 비롯한 폭격기, 급유기, 무인 잠수정 등 최신 무기들을 대규모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중국 #열병식 #전차
예행연습 과정에서 차세대 전차 ZTZ-201이 포착됐으며, 전문가들은 한국 K2 흑표·러 T-14 등과 동급의 4세대 전차로 평가했습니다.
중국은 9월 3일 본행사에서 ZTZ-201을 비롯한 폭격기, 급유기, 무인 잠수정 등 최신 무기들을 대규모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중국 #열병식 #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