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러시아군이 MiG-29SMT 전투기에 요격용 드론을 장착했다는 영상을 공개했지만, 그 방식이 케이블 타이로 드론을 칭칭 묶어둔 장면이어서 전 세계 군사 커뮤니티의 조롱을 받고 있다.
미국 군사 전문 매체 '더 워존'은 이를 두고 "엉망진창"이라고 평가하며, 고속 비행 환경에서 쿼드콥터 드론이 생존할 수 있을지조차 의문이라고 전했다.
이 영상을 공개한 러시아 민간 드론 개발 단체 '아크 엔젤 프로젝트' 측은 키이우나 리비우까지 전투기가 드론을 투하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방공망과 기술 한계를 이유로 실현 가능성이 낮다고 분석했다.
이번 사례는 러시아군의 유무인 복합체계 개발 시도가 얼마나 조악한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장면으로 평가되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을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러시아군 #요격드론 #우크라이나
미국 군사 전문 매체 '더 워존'은 이를 두고 "엉망진창"이라고 평가하며, 고속 비행 환경에서 쿼드콥터 드론이 생존할 수 있을지조차 의문이라고 전했다.
이 영상을 공개한 러시아 민간 드론 개발 단체 '아크 엔젤 프로젝트' 측은 키이우나 리비우까지 전투기가 드론을 투하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방공망과 기술 한계를 이유로 실현 가능성이 낮다고 분석했다.
이번 사례는 러시아군의 유무인 복합체계 개발 시도가 얼마나 조악한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장면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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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군 #요격드론 #우크라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