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차카 M8.8 강진 후 日로 번지는 여진, 대재앙 전조인가

(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러시아 캄차카 인근에서 발생한 초강진 이후 여진이 일본 쪽으로 이동하는 흐름을 보이면서 소위 '일본 대재앙설'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일본 해안에서는 고래 집단 좌초가 발생하며 '쓰나미 전조'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내가 본 미래'에 쓰여진 과거 예언까지 재조명되며, 일본 사회에 대재앙 우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일본 #쓰나미 대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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