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러시아 캄차카 인근에서 발생한 초강진 이후 여진이 일본 쪽으로 이동하는 흐름을 보이면서 소위 '일본 대재앙설'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일본 해안에서는 고래 집단 좌초가 발생하며 '쓰나미 전조'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내가 본 미래'에 쓰여진 과거 예언까지 재조명되며, 일본 사회에 대재앙 우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일본 #쓰나미 대재앙
일본 해안에서는 고래 집단 좌초가 발생하며 '쓰나미 전조'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내가 본 미래'에 쓰여진 과거 예언까지 재조명되며, 일본 사회에 대재앙 우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일본 #쓰나미 대재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