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우크라에 무기 간접지원 검토…"K-방산 나토 수출 확대 위해"

(서울=뉴스1) 신성철 기자 = 정부가 나토의 우크라이나 우선 지원 목록(PURL·펄)에 참여할지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펄은 우크라이나가 필요한 무기 목록을 나토에 제출하면 나토 회원국들의 자금으로 미국산 무기를 구매해 우크라이나에 전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펄에 참여하면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간접 지원하는 셈이죠.

나토 국가 외에도 호주와 뉴질랜드가 펄에 참여했고, 최근 일본도 합류할 수 있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야당 대표 시절 전임 정부가 우크라이나에 조건부 무기 지원을 시사하자 강력하게 비판했었는데요.

주된 이유로 러시아와 관계 악화를 꼽았습니다.

실제 러시아 정부는 무기자금 지원에 비판 입장을 거듭 밝혀 왔는데요.

그럼에도 이재명 정부가 간접 지원을 검토하고 나선 배경은 무엇일까.

#우크라 #무기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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