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경진 기자 = 16일 국회에서 열린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은 "공교육 살리겠다 이런 얘기는 살아온 궤적과 결이 맞아야 무게감이 있는 것"이라며 비판했습니다. 이 후보자의 자녀 조기 유학에 대해 문제 제기를 한 것인데요. 계속된 질타에 이 후보자는 "할 말이 없을 정도로 죄송하다"고 말했습니다.#이진숙 #청문회 #조정훈관련 키워드#이진숙 #청문회 #조정훈구경진 기자 "합당? 출마 자체가 문제"…조국 부끄러운 줄 알아야 [팩트앤뷰 이언주]"주식 비전 보듯 한동훈·이준석 지지하는 국민들…늙은 민주당 변화해야" [팩트앤뷰 이언주]"총선 때 과반 밑으로 떨어지면 레임덕"…'지선 실패 책임자' 정청래 불리 [팩트앤뷰 이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