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경진 기자 = 16일 국회에서 열린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은 "공교육 살리겠다 이런 얘기는 살아온 궤적과 결이 맞아야 무게감이 있는 것"이라며 비판했습니다. 이 후보자의 자녀 조기 유학에 대해 문제 제기를 한 것인데요. 계속된 질타에 이 후보자는 "할 말이 없을 정도로 죄송하다"고 말했습니다.#이진숙 #청문회 #조정훈관련 키워드#이진숙 #청문회 #조정훈구경진 기자 모스크바 상공 쏟아진 드론…러시아 고속도로서 맨패즈 발사 대혼란'패륜적' 과방위 참기 힘들었다…이진숙 듀오에 대한 답변은? [팩트앤뷰 김태규]"태극기 든 시민들에 '패가망신'이라니…조선시대 때나 쓸 연좌제 표현" [팩트앤뷰 김태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