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경진 기자 = 16일 국회에서 열린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은 "공교육 살리겠다 이런 얘기는 살아온 궤적과 결이 맞아야 무게감이 있는 것"이라며 비판했습니다. 이 후보자의 자녀 조기 유학에 대해 문제 제기를 한 것인데요. 계속된 질타에 이 후보자는 "할 말이 없을 정도로 죄송하다"고 말했습니다.#이진숙 #청문회 #조정훈관련 키워드#이진숙 #청문회 #조정훈구경진 기자 트럼프 호르무즈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강행…이란, 선박 공격 나서나아버지 같은 홍준표, 이성배 출마한다니 보인 반응은? [팩트앤뷰 이성배]"문재인 정부 시절, MBC 좌천" 울컥한 순간…40대 경기지사 된다면 [팩트앤뷰 이성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