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아 기자 = 영국 리버풀 시내에서 축구팀의 프리미어리그 우승 퍼레이드 직후 차량이 군중을 향해 돌진해 27명이 다쳤고, 어린이 1명과 성인 1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운전자는 리버풀 출신 53세 남성으로 현장에서 즉시 체포됐으며, 경찰은 이번 사건이 테러와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리버풀 #차량돌진 #퍼레이드
운전자는 리버풀 출신 53세 남성으로 현장에서 즉시 체포됐으며, 경찰은 이번 사건이 테러와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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