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아 박혜성 기자 =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상임 총괄선거대책위원장 겸 당대표 직무대행은 7일 우리나라가 퍼펙트 스톰의 한복판에 서 있다고 전하면서 국익과 민생의 관점에서 위기에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트럼프 2.0과 새로운 대한민국: 위기극복 해법 찾기'를 주제로 열린 뉴스1 미래포럼(NFF) 2025 축사에서 "12·3 비상계엄의 여파로 헌정과 민주주의가 위협받고 미국발 관세 전쟁으로 경제는 격랑에 휩싸였으며, 급변하는 국제 질서는 안보 지형까지 흔들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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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뉴스1 #미래포럼
박 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트럼프 2.0과 새로운 대한민국: 위기극복 해법 찾기'를 주제로 열린 뉴스1 미래포럼(NFF) 2025 축사에서 "12·3 비상계엄의 여파로 헌정과 민주주의가 위협받고 미국발 관세 전쟁으로 경제는 격랑에 휩싸였으며, 급변하는 국제 질서는 안보 지형까지 흔들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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