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격 앞으로" 북한군 교전 장면 공개…교전 후 '소련 국기' 꽂았다

(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북한군이 러시아 쿠르스크 전선에서 우크라이나군과 직접 교전하는 장면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소총을 쏘고 RPG를 발사하며, 실전을 수행하는 모습은 능숙한 전투병에 가까웠다.

전날에는 참호전·대드론전·격투 훈련 영상까지 줄줄이 공개됐다. 러시아가 북한군의 충성도와 전투력을 과시하려는 의도로 평가된다.

전문가들은 북한이 1~5만명 규모의 정예 병력을 파병했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한국 안보에 미칠 파장을 경고했다.

미국은 "북한이 전쟁을 부추기고 있다"며 러시아·북한 모두에게 전쟁 책임이 있다고 경고했다.

#북한군 #전투영상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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