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일 발사·항모까지 총동원'…인도·파키스탄 전면충돌 초읽기

(서울=뉴스1) 이승아 기자 = 인도령 카슈미르에서 발생한 총격 테러 이후, 인도와 파키스탄 간 군사 긴장이 급격히 고조되고 있습니다.

인도는 미사일 발사 훈련을 공개하며 무력 시위를 벌였고, 이에 맞서 파키스탄은 국경 지역에 병력을 대거 투입했습니다.

양국 간 총격전이 사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핵보유국 간 무력 충돌 가능성에 국제사회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인도 #파키스탄 #핵보유국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