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영광 안영준 기자 = "잘했수다" 北 관계자에 달려가 안긴 렴대옥#하얼빈동계아시안게임 #렴대옥 #북한피겨문영광 기자 與 '제명안' 제출, 국힘도 '선 긋기'…홀로 당당한 이진숙"호남 반도체, 누가 제안했나" 묻자…2분만에 말 바꾼 산업부장관李, '친청계' 최민희 실책 언급하며 농담…청와대 빵 터뜨린 한마디는?안영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