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니아 빵 터뜨린 트럼프의 익살…연설 도중 2분간 애정 과시

(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 미 연방의회 의사당 로툰다홀에서 진행된 취임식을 마친 후 현장에 입장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의사당 내 노예해방홀에서 또 한 번 연설을 진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약 30분간 연설을 이어가던 중 아내인 멜라니아 트럼프에 대해 언급하며 좌중을 폭소케 했다.

굳은 표정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말을 듣던 멜라니아는 유머를 섞은 그의 말에 환한 웃음을 지어보였다.

현장 상황을 뉴스1TV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영상출처 : 도널드 트럼프 페이스북)

#트럼프 #멜라니아 #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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