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경진 기자 = 11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당시 투입된 병력이 통로 개척용 폭파 장비를 가지고 있었다"고 발언했다.#계엄 #707특임대 #박선원관련 키워드#계엄 #707특임대 #박선원구경진 기자 젠슨 황, 자리없는 삼성·현대까지 샤라웃…이해진 500만원→최태원 244만원 골든벨 '환호'PC방부터 찾은 젠슨황…페이커 '쉿' 시그니처 포즈도 찰칵"종이 부족 나라도 아니고, 투표용지 사태 황당해"…조국에는 직격 [팩트앤뷰 정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