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경진 기자 = 11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당시 투입된 병력이 통로 개척용 폭파 장비를 가지고 있었다"고 발언했다.#계엄 #707특임대 #박선원관련 키워드#계엄 #707특임대 #박선원구경진 기자 美 B-2 폭격했던 이스파한 시위대 장악…이란 정권, 헤즈볼라 호출美·英 공조, 고스트라이더 출격…잠수함 따라 붙은 러 유조선 붙잡았다베네수엘라 수도 장악한 복면 민병대…대통령궁 총성, 공포의 카라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