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김예지, 영화같은 모습에 '올림픽 최고 스타' 등극

(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파리 올림픽의 가장 냉정한 스타"

"그녀를 액션영화에 캐스팅 하자"

파리 올림픽 여자 공기권총 10m 결선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김예지 선수에 해외 팬들이 열광하고 있습니다.

그의 허리띠에 매달려 있는 코끼리 인형까지 주목 받고 있는데요.

지난 5월 바쿠 월드컵에서 세계 신기록을 세운 뒤 흔들림 없이 권총을 장전하는 모습에 해외 팬들의 반응이 뜨겁습니다.

여섯살 딸이 있는 그는 딸에게 자랑스러운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해왔는데요. 인생의 라이벌로는 자신을 꼽으며, 훈련이나 출전에 대한 부담을 이겨내고 해냈을 때 희열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김예지 선수는 8월2일 25m 권총 경기에 출전, 금메달을 노립니다.

#김예지 #KimYeji #BA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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