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은 변우석 일본은 채종협…아시아서 新한류 이끄는 男배우

(서울=뉴스1) 정희진 기자 = 최근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큰 인기를 얻은 배우 변우석의 인기가 아시아로 번졌습니다. 아시아 팬미팅의 시작을 알린 대만에서는 변우석을 보기 위해 몰려든 팬과 취재진으로 공항이 북적였는데요.

한편 일본 현지에서 드라마 ‘아이 러브 유’(Eye Love You)의 주연을 맡은 채종협은 ‘횹사마’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작품 종영 후에도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데, 일본 팬미팅에서는 매진 행렬이 이어졌죠.

신(新) 한류를 이끄는 차세대 남자배우 두 사람을 집중 분석해봤습니다.

#변우석 #채종협 #선재업고튀어 #횹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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