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잔치’ 벌인 사우디 축구 민낯…EPL 스타 뛰어도 관중수 겨우 133명

(서울=뉴스1) 정희진 기자 구경진 인턴기자 = 사우디아라비아 프로페셔널리그는 지난해 막대한 돈을 투자해 유럽 축구 스타들을 영입했습니다. 카림 벤제마, 네이마르 등이 사우디 리그로 향했는데요. 세계적인 스타들로도 관중을 끌어모으는 데는 한계가 있나봅니다.

2023-2024시즌 사우디 프로리그는 평균 8274명의 관중을 동원했는데요. 평균적으로 약 4만명이 찾는 프리미어리그·분데스리가와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23일 기준 K리그1의 평균 관중 1만1462명보다 적고, 2부로 강등된 수원 삼성의 평균 관중 1만554명보다도 적습니다.

야심차게 투자했지만 경기장이 텅텅 비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사우디축구 #호날두 #벤제마 #네이마르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