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논란'에 가려진 에이티즈, 코첼라 공연 외신 극찬 세례

(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작년에 비해 올해 코첼라는 다소 논란이 좀 있었죠.

주인공은 바로 르세라핌입니다. 르세라핌은 '코첼라'에서 화려한 무대를 꾸렸으나 실력 부족이라는 비판이 들끓었는데요. 누리꾼들 사이 가창력이 ‘참사 수준’이라는 지적이 나오며 뉴스에 보도 될 정도였죠.

이런 논란 속에 가려진 그룹도 있는데요. 바로 그룹 에이티즈입니다.

에이티즈는 '코첼라' 무대를 통해 10곡에 달하는 댄스곡을 흔들림 없는 라이브로 소화했습니다. 외신들은 에이티즈의 공연을 보고" 흠잡을 데 없이 완벽했다며 호평했죠.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에이티즈_ATEEZ #르세라핌 #코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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