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 출퇴근' GTX, 메가시티 부른다...진정한 도시 혁명 '이것' 잡아야 l 유정훈

(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유정훈 대한교통학회 부회장이 "GTX가 제대로 자리 잡으려면 '급행'의 의미를 잊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

유 교수는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2024 뉴스1 건설부통산 포럼'에 참석해 '출퇴근 GTX의 혁신, 도심주거 무엇이 바뀌나'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유 교수는 "서울은 세계 5대 대도시권을 형성하면서 잠재력이 있다고 보지만, 근교를 보면 출근 시간이 1시간이 넘어가는 것이 보통"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결국 도시개발도 3기 뿐만아니라 4기, 5기까지 갈 텐데 여기서 GTX라는 교통이 핵심 가치라고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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