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없인 드라마 못 만드는 일본?…'우영우' 베끼기 논란

(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전세계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이 드라마. 바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입니다.

그런데 옆나라 일본에서, 우영우를 표절했단 의혹이 나오고 있는데요. 그것도 일본 누리꾼과 언론에서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최근 공개된 이 드라마. 제목은 '주방의 아리스'. 제목이나 주인공 이름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따온 듯한 느낌인데요.

주인공 뿐만 아니라 주변 인물에 대한 설정까지 너무나 똑같아서, 논란은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우영우 #주방의아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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