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무대 된 미국 시상식…K-정서가 세계 마음 녹였다

(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할리우드를 휩쓴지 5년. 미국에 한국 콘텐츠 바람이 또 다시 불고 있습니다.

드라마 '성난 사람들'이 미국 방송계 최고 권위의 에미상에서 작품상과 감독상 등 8개 부문을 휩쓴데 이어, 한국계 캐나다인 셀린 송(36) 감독의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Past Lives)가 영화계 최고 권위의 오스카상 후보에 오른 것인데요.

또 다른 한국계 감독인 재미동포 피터 손 감독은 ‘엘리멘탈’로 장편애니메이션 후보가 됐습니다.

한국계 감독 영화가 복수로 오스카 후보가 되는 것은 사상 처음인데요.

한국을 대표하는 감독인, 봉준호 감독과 박찬욱 감독도 올해 신작을 내놓을 예정이죠.

할리우드를 무대로, 한국 문화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패스트라이브즈 #성난사람들 #엘리멘탈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