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피' 탈출 조건은 명백...내년엔 올해와 다르게 투자해야

(서울=뉴스1) 신성철 박혜성 기자 = 2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뉴스1 투자포럼(NIF) 2023'에서 증시 전문가들이 'Buy New Korea, 어디에 투자할 것인가'를 주제로 대담을 나눴다.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와 이경수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장,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이 참여했으며, 이효석 업라이즈 이사가 진행을 맡았다.

#주식 #증시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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