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못탈 정도였다는데'... 故 문빈 팬들이 소속사에 뿔난 이유

(서울=뉴스1) 박혜성 신성철 기자 = 지난달 19일 하늘의 별이 된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 故 문빈

문빈이 세상을 떠난지 한달이 채 못된 시점에 팬들은 고인의 소속사인 판타지오에 보이콧을 선언했다.

지난 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 누리꾼이 고 문빈의 소속사 판타지오에 해명을 요구하는 글이 게재했다. 이를 접한 팬들은 고인의 소속사인 판타지오에 아티스트에 대한 무리한 스케줄은 없었는지 해명을 요구하고 나섰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문빈 #아스트로 #판타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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