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간 정동원, 군기 바짝...키워준 할아버지가 생각나는 이유

(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가수 정동원의 해병대 생활이 공개됐습니다.

지난 2일 KFN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해병대 1327기 병 수료식을 생중계됐습니다.

이날 수료식에서 정동원은 카메라에 깜짝 포착됐습니다. 그는 군사훈련을 받아 까맣게 탄 피부로 입대 전 모습과는 사뭇 달라진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전과는 달리 더욱 성숙해지고 늠름한 자태 또한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저 귀여운 동생 같았던 정동원은 해병대 정복을 입은 정동원은 동기들과 애국가와 군가를 불렀고, 경례와 행진으로 절도 있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정동원은 해병대에 자원입대했습니다. 그 이유는 어릴 적부터 자신을 키워주신 할아버지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동원의 할아버지는 해병대 출신이었습니다. 그의 할아버지는 생전에도 정동원에게 수 차례 "남자라면 당연히 해병대를 가야 한다"며 "이왕 가는 거 제대로 갔다 와라"라는 말을 해왔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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